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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0명 대상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강연…‘창의행정’ 강조

3월 20일, 제235회 지역정책연구포럼 초청 강연

원충만 기자 | 기사입력 2024/03/20 [12:27]

서울시 오세훈 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0명 대상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강연…‘창의행정’ 강조

3월 20일, 제235회 지역정책연구포럼 초청 강연

원충만 기자 | 입력 : 2024/03/20 [12:27]

▲ 서울시청


[뉴코리아저널=원충만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20일 공공호텔(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지역정책연구포럼’의 제21기 개강식에 참석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개강식 특별강연에는 제21기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인 전국 지자체 간부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는 정부의 지방정책을 조명하는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간부 공무원 연구 모임체인 ‘지역정책연구포럼’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오 시장은 ‘서울런’, ‘기후동행카드’, ‘정원도시’, ‘동행식당’, 온기창고’와 같은 서울시 주요 정책들의 추진현황 및 정책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시도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창의행정’을 다양한 우수사례로 소개하고 강조한다.
기사의 파급력은 확인취재에 있다. 실력과 성과로 평가하는 인물, 출입처의 굵직한 뉴스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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