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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 참여자 모집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

원충만 기자 | 기사입력 2024/03/20 [12:31]

성북구, '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 참여자 모집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

원충만 기자 | 입력 : 2024/03/20 [12:31]

▲ 성북구, '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 참여자 모집


[뉴코리아저널=원충만 기자] 서울 성북구가 지역사회 이슈를 청년·대학생들이 봉사활동으로 기획하는 『청년(靑年)이 만(萬)드는 세(世)상』참여자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성북구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청년, 대학생(동아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획봉사 워크숍을 진행한 뒤 팀별 기획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만세’는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3개년간 진행된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다. 지난 3년간 구는 ‘청년만세’를 통해 역사문화공간 알리기·흡연·환경·교통약자·건강·청년·반려동물·노인 등 총 14개의 기획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 진행하는 ‘청년만세’는 ▲기획봉사 교육 및 워크숍 ▲기획봉사 컨설팅 ▲기획봉사활동 및 모니터링 ▲기획봉사 활동공유회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상자 중 40시간 이상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오는 12월 진행하는 자원봉사자의 날에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하여 표창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년과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재능을 바탕으로 성북구 이슈에 맞는 봉사활동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 성북구는 기획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이번에 진행하는 청년·대학생의 기획봉사 참여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의 파급력은 확인취재에 있다. 실력과 성과로 평가하는 인물, 출입처의 굵직한 뉴스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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